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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용기내어 올려봅니다(죄송합니다)

등록일
2019.03.18
작성자
이상한 [IP : 175.127.241.162]
조회수
544
분류
일반게시글

안녕하십니까 

전 1966년 김천시대덕면의 한가난한 농군의 막내으로 태어났읍니다 대구상고 57회입니다

정상적으로 결혼을하게되었고 두아들을둔 가장입니다

큰아들은 지금군생활하고있구 둘짼중학교 3학년입니다

술담배안하며 53년동안 그누구보다도 열심히 살았읍니다

인생에굴곡도아주만았읍니다 말로다표현할수가없네요..

그렇게살다가 제가하던장사가 경기침체로인해 안좋은상황에 이르렀읍니다 그렇게되어 이제는바닥까지내려오게되었읍니다 막상 바닥까지 내려오니 친구 형제지간에도 아무런 소용이없더군요 말로표현하기가 쑥스럽읍니다 

울기도마니울었고 집사람은식당일을하며 전 낮엔6시까지일을하고 밤엔 대리일을하고있읍니다..

이렇게 생활하며 열심히살아가구있읍니다

대리한지도 7개월이넘었는데 조금은힘들더라구요

담날 일을해야하니까..

그래도 괜찬으니 선배님들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일시키시분있으시면 부탁드리겠읍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죄송합니다 이런글을 올려서

참말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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